2023. 10. 2. 17:48ㆍDjango
settings.py 에 token 설정을 하는 것까지 했다. 여기에서 access token 과 refresh token 의 사용주기를 정해놓는데, 이 사용주기가 끝나면 더이상 토큰이 유효하지 않다고 나온다. 나는 유효기간을 아~주 넉넉히 30일로 설정해놓았는데, 이 주기는 개발할때는 길게 해놓았다가 배포할때에는 예를들면 분 단위등으로 다시 설정해주면 된다.

연휴를 보내고 오니 내 토큰이 다 만료가 되어서 아래 방법들과 같이 refresh token 설정을 했다.
먼저 원래 로그인 해놓았던 refresh token을 복사한다.

login requet를 복사해서 새로운 request를 만들고, body 창에 {"refresh" = "<refresh token>"} 을 작성하고 send 한다.

그럼 새로운 access token 이 생성될 것이고, 이 새로운 토큰을 Header - Authorization 에 추가하면 된다. Value 에 토큰을 추가할 때에는 Bearer 띄고 token 을 붙여넣어주면 된다.

이렇게 매번 토큰을 붙여넣기 하는게 귀찮다면 environment에서 token 을 아예 설정해주는 방법도 있다. Environments에 가서 token을 작성하고 initial value에 access token을 붙여넣어주면 된다. Current value에는 같은 값을 넣어준다.

environment 설정 후에는 아래와 같이 Bearer {{token}} 이라고만 작성하면 위에 설정되어 있던 토큰을 사용하는 것이다.
